현대로템 3사랑회 거창군 북상면에 후원금 전달



[PEDIEN] 현대로템의 사내 봉사단체인 3사랑회가 거창군 북상면 농산마을의 독거노인 가구를 위해 후원금 150만원을 전달했다.

북상면은 지난 20일, 현대로템 3사랑회의 후원으로 농산마을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구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복지 대상자들의 긴급 생계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임순행 북상면장과 농산마을 이장이 참석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현대로템 3사랑회는 2000년 4월에 설립된 이후,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부금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저소득층을 위한 여름용품 및 겨울 이불 지원, 명절맞이 취약계층 아동세대 자매결연 등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임순행 북상면장은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연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현대로템 3사랑회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