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 지역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태 교육'을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 기반 교육의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지난 9월과 11월, 네이처에코리움을 통해 참조은노인요양원과 사회복지법인 한빛원을 각각 방문했다.
9월에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참조은노인요양원을 찾아 위로하고,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픔을 함께 나눴다.
11월에는 한빛원에서 자연을 주제로 한 교육과 체험 활동을 진행, 참여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두 차례의 프로그램에는 총 40여 명의 복지시설 구성원이 참여, 생체모방기술 체험과 자연 소재 활용 프로그램 등을 통해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김경민 이사장은 “찾아가는 생태 교육은 지역 이웃들과 자연의 가치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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