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나주시가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 아동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6일부터 1박 2일간 진행된 워크숍에는 나주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66명이 참여했다.
첫날에는 '삶을 풍요롭게 하는 선물 3가지'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되어, 종사자들에게 힐링과 역량 강화의 시간을 제공했다.
이튿날에는 보성군 보성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지역 간 정보 공유 및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그동안 쌓아온 전문성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공유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노신철 나주지역아동센터 연합회장은 “돌봄 종사자들이 재충전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돌봄 종사자들은 시민의 삶의 질을 지탱하는 숨은 영웅”이라며 감사를 표하고, “지역아동센터의 질적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나주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전문적인 역량을 강화하여 지역 아동들에게 더욱 질 높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종합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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