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중대시민재해 예방 위한 시설물 안전 교육 실시

구민 안전 최우선, 실무자 역량 강화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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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중대시민재해 시설물 실무자 맞춤형 안전교육 (용산구 제공)



[PEDIEN] 서울 용산구가 구민들이 안전하게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용산구 내 중대시민재해 해당 시설물 37곳의 관리 실무자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시설물 안전 관리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교육 대상은 구청, 보건소, 동주민센터 등 공공시설 담당 공무원과 시설물 관리를 담당하는 용산구 시설관리공단 직원, 그리고 어린이집 원장 등이다.

용산구는 종합행정타운을 비롯한 공공이용시설을 방문하는 구민들의 안전을 위해 매 반기별 시설물 안전 책임 실무자 대상 안전 교육을 꾸준히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설물 안전 관리 수준을 높이고, 중대시민재해를 예방하여 구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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