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통영시협의회, 2026년 전국회원대회 참가 (통영시 제공)



[PEDIEN] 바르게살기운동 통영시협의회 회원 29명이 지난 26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6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에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1만 2000여 명의 회원이 모여 바르게살기운동의 가치를 되새기고 국민과 함께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였다.

행정안전부와 경기도의 후원으로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오늘의 바르게, 내일의 희망찬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통영시협의회 손미영 여성회장이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평소 바르게살기운동의 이념을 몸소 실천하고 지역사회 봉사와 조직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로, 그 의미가 더욱 깊었다.

통영시협의회 회원들은 전국 회원들과 교류하며 각 지역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바르게살기운동의 3대 기본이념인 진실·질서·화합의 정신을 다시 한번 마음 깊이 새길 수 있었다.

또한 회원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정직과 질서를 실천하고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조영인 통영시협의회장은 “전국의 바르게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지고 운동의 가치를 되새기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손미영 여성회장의 중앙회장 표창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진실·질서·화합의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봉사활동과 캠페인을 펼쳐 시민이 행복하고 건강한 통영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