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산청양수발전소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손길을 내밀었다. 지난 22일, 산청양수발전소는 시천면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5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위문품은 백미 32포와 사과, 라면 각 1세트씩으로 구성된 32박스다. 이는 시천면 내 31개 경로당과 면 노인회분회에 빠짐없이 전달되어 명절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산청양수발전소의 이번 위문품 전달은 올해 처음이 아니다.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과 경로당을 위한 위문품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이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발전소 측은 위문품 전달 외에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어린이날 및 어버이날 기념행사 지원, 산불 및 수해 복구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이러한 활동들은 지역주민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상생 발전을 도모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진현태 산청양수발전소장은 “앞으로도 발전소 주변 지역사회의 발전과 주민들의 복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산청양수발전소의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하는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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