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경북도민행복대학 봉화군캠퍼스 6기 학생들이 청정 자연 속에서 심신을 회복하고 동기 간의 화합을 다지는 '시니어 웰라이프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간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학생 22명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시니어 세대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자연 친화적인 힐링 체험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참가 학생들은 국립산림치유원이 제공하는 전문적인 수치유 프로그램과 산림해설사가 함께하는 숲 산책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벗어던졌다.
특히 숲길을 함께 걸으며 살아온 경험과 소회를 나누는 과정은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자연 속에서의 깊이 있는 소통은 동기 간의 유대감을 더욱 돈독하게 만들었고, 서로를 이해하는 따뜻한 교감의 장이 되었다.
봉화군캠퍼스 6기 학생회장 김희무는 “청정 자연 속에서 학우들과 깊이 교감하며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며 모든 동기가 활기차고 행복한 캠퍼스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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