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NH농협은행 김천시지부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천만원을 김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 22일 진행됐으며, 추석을 앞두고 온정을 나누는 의미를 더했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농협은행 김천시지부는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에는 '사랑의 행복나눔' 성금 6천만원을 기탁했으며, 올해는 백미 20kg 300포를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지난 4일에는 김천상무 프로축구단에 5억원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장문석 농협은행 김천시지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기업과 기관의 꾸준한 나눔 실천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기부 문화 확산을 이끄는 든든한 원동력이 된다”며 “보내주신 관심과 정성이 복지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중하게 활용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전달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와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원받은 시민들의 안정적인 일상생활 유지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협은행 김천시지부의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의 훈훈한 온기를 더하며 앞으로 이어질 나눔 릴레이에 귀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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