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천군 장항읍에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서천군수산업협동조합 본점은 지난 22일,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400만원 상당의 선물꾸러미 40상자를 장항읍에 전달했다.
선물꾸러미에는 쌀, 참기름, 당면 등 16종의 식료품이 포함되어 추석을 앞둔 어려운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천군수협은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이웃사랑을 이어왔다.
이와 더불어 장항읍 거주민 이유림 씨 역시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59만원 상당의 쌀국수를 기탁했다.
이 씨는 매달 꾸준히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홍순경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기탁된 물품들이 도움이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이며,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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