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광양시장, 민선 9기 첫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광양시 제공)



[PEDIEN] 민선 9기 출범 후 첫 추석을 앞둔 광양시에서 박성현 시장이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잇달아 방문하며 온정을 나누고 있다.

박 시장은 지난 21일 마동 우리들요양병원과 광양읍 마로현노인요양원을 찾아 시설 입소자들의 안부를 직접 살피고,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찾아가는 소통시장실' 운영과 연계해 진행되었으며, 입소자와 종사자들이 겪는 어려움과 시정에 반영해야 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기회가 되었다.

광양시는 이번 추석 명절 기간 동안 지역 내 사회복지 생활시설 32개소를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각 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는 동시에, 연휴 기간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 운영 상황 전반을 점검한다.

박성현 시장은 “광양시의 복지 증진을 위해 일선에서 애쓰고 계신 종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정이 잘 전달되어 모두가 행복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위문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