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경주시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6 고향사랑페스타'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과를 알리고 전국 지자체의 답례품을 소개하는 자리였다.
행정안전부와 SBS가 공동 개최한 이번 페스타에는 전국 지자체와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이들은 답례품 전시와 현장 기부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경주시는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방법, 세액공제 혜택, 그리고 경주만의 특별한 답례품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수도권 방문객들에게 경주의 매력과 고향사랑기부제의 이점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
이혜련 경주시 징수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경주와 고향사랑기부제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기부 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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