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이 오는 10월 17일, 수련관 한꿈마당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고 즐기는 스포츠 축제, ‘2026 10월 토요일엔피크닉’을 개최한다.
‘토요일엔피크닉’은 지역 내 중·고등학교 동아리 청소년들이 행사의 기획부터 운영까지 주도하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과학, 부평구청소년의날, 환경, 스포츠, 지속가능 등 다양한 주제로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10월에는 스포츠를 중심으로 행사가 펼쳐진다.
10월 행사는 △축구공 모양 탄소 구조물 만들기 △미니 컬링 체험 △스포츠 과학 연구소 등 청소년들의 흥미를 유발할 다채로운 체험 부스로 구성된다. 참여 청소년들은 스포츠를 직접 체험하며 과학적 원리를 배우고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행사는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부평구청소년수련관 누리집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건호 부평구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들이 몸과 마음을 함께 단련하며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축제를 준비했다”며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