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울산 동구 방어진 회센터에서 발생한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재해구호기금 1억 1400만원이 신속하게 지원된다.
이번 지원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57개 소상공인 업소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각 업소에는 200만원씩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
특히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원이 이루어짐에 따라, 피해 상인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고 생업에 복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화재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지원이 작게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피해 상인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고, 방어진 회센터가 다시 활기를 되찾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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