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전남광주통합특별시영광교육지원청이 오는 9월 1일부터 7일까지 '배려와 존중을 실천하는 양성평등주간'을 운영하며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일상에서 양성평등의 의미를 깊이 이해하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둔다. 작은 실천 하나하나가 조직의 긍정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원들의 직접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 기간 동안 양성평등 실천의 중요성을 담은 메시지를 전 직원과 공유한다. 또한 청사 1층 현관에는 '함께 알아가는 양성평등'이라는 주제로 카드뉴스 전시를 진행한다. 이 전시를 통해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접하며 양성평등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신의 생각과 태도를 성찰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카드뉴스 전시와 연계한 '알쏭달쏭 양성평등 퀴즈마당'도 함께 운영된다. 직원들은 전시 내용을 바탕으로 퀴즈에 참여하며 양성평등 지식을 쌓고,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즐겁고 자연스럽게 양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영광교육지원청은 이번 양성평등주간 운영을 계기로 직원들이 일상에서 양성평등의 가치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상호 존중하는 직장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모든 구성원이 평등하게 소통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병국 교육장은 "양성평등은 특정 누군가를 위한 배려가 아닌, 우리 모두가 동등하게 존중받기 위한 약속"이라며 "서로의 다름이 차별의 이유가 되지 않고, 각자의 모습 그대로 존중받는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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