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홍성군 광천읍과 은하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8월 13일, 광천농협 회의실에서 2026년 8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선진 광천읍장과 심선자 은하면장이 참석해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김선진 광천읍장은 환절기 건강 관리를 당부하며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는 "앞으로도 서로 협력하여 주민들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지역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심선자 은하면장 역시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적극적인 봉사활동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감사를 표했다. 또한 "새마을부녀회가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지역을 만드는 데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회의에서는 각 마을의 주요 현안과 새마을부녀회 운영 방안이 공유되었다. 특히 지역 주민들을 위한 실질적인 봉사활동 계획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광천읍·은하면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하고 활기찬 지역공동체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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