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4년 연속 '나등급'을 획득하며 우수한 경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는 전국 24개 공단 중 3위에 해당하는 성과다.
인구감소 지역이라는 불리한 여건과 작은 조직 규모 속에서도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흔들림 없는 성과관리와 혁신 문화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구축했다. 기획부터 실행, 점검, 환류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성과관리 시스템을 정착시킨 것이 조직 운영의 내실을 다지는 밑거름이 되었다.
특히 전 직원이 혁신을 일상의 문화로 받아들이며 변화를 주도한 점이 주목된다. 이러한 노력은 연천군, 연천군의회,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이어져 다수의 수상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2025년 혁신조달 부문 대통령표창을 비롯해 국가품질경영대회 서비스혁신 부문 국무총리표창, 지역경제 활성화 부문 행정안전부 장관상, ESG 자원순환 어워즈 공공기관 부문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연이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 외에도 적극행정 경진대회 도지사상 수상,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3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 등 대내외적으로 공단의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전년 대비 향상된 성과를 거두었다.
송승원 이사장은 "임직원 모두가 변화와 혁신을 위해 노력한 결과 4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지속 가능한 성과 창출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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