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여성비전센터, 박상미 교수와 함께하는 마음성장 특강 (광명시 제공)



[PEDIEN] 광명시 여성비전센터가 오는 25일 오전 10시 30분, 심리상담가이자 한양대학교 교수인 박상미 씨를 초빙해 ‘마음 성장 특강’을 개최한다.

여성비전센터 비전교실에서 열리는 이번 특강은 ‘마음근육 튼튼한 내가 되는 법’을 주제로, 시민들의 마음 건강 증진과 평생학습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나를 지키고 관계를 살리고 다시 시작하는 힘’이라는 부제를 달고, 자신을 돌보는 마음의 중요성과 건강한 관계 형성 방법, 그리고 어려움을 극복하는 회복탄력성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박상미 교수는 ‘아침마당’, ‘부모 클래스’, ‘세바시’ 등 다수의 방송 출연과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등 다수의 저서 집필을 통해 관계와 회복탄력성 분야의 전문가로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에게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왔다.

광명시 여성비전센터는 매년 정규 교육 개강에 맞춰 명사 특강을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배움의 동기를 부여하고 자기 성장 기회를 제공해 왔다. 올해는 특히 마음의 회복과 성장에 초점을 맞춰, 시민들이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일상 속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극복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마음을 돌보는 힘은 건강한 일상과 행복한 삶의 시작”이라며, “시민들이 배움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광명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8월 13일부터 24일까지 여성비전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광명시 여성비전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