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식사동, 폭염 대비 경로당 안전 점검 실시 (고양시 제공)



[PEDIEN] 고양특례시 식사동이 장기화되는 폭염에 대비해 경로당의 안전 점검에 나섰다.

지난 7일, 식사동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경로당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경로당의 냉방 시설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실내 온도가 적정하게 유지되는지 등을 직접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점검 현장에서는 폭염 대비 건강 수칙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루어졌다. 식사동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시원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물품 지원과 추가적인 조치 사항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식사동은 오는 8월 31일까지 폭염 기간 동안 경로당 순회 방문을 이어갈 계획이다. 현장 중심의 꼼꼼한 점검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