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진안군 백운면의 새로운 수장으로 제30대 안호숙 면장이 취임했다.
백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이장, 주민, 공직자 등이 참석해 신임 면장의 앞날을 축복했다.
안호숙 면장은 취임사를 통해 "주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모두가 행복한 백운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그는 면민과 함께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적극적인 행정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정책을 통해 살기 좋은 백운면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다짐도 덧붙였다.
아울러 지역의 복잡한 현안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면민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1991년 상전면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안호숙 면장은 희망복지팀장, 사회복지과장, 여성가족과장 등을 역임하며 폭넓은 행정 경험을 쌓았다.
이러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 중심의 면정을 새롭게 펼쳐나갈 안호숙 면장의 행보에 지역사회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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