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공주검도관이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강찬영 공주검도관 관장은 23일, 약 50만원 상당의 라면 18박스를 공주시 드림스타트에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했다.
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는 여름철 생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찬영 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과 가정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주검도관이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문창희 가족지원과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강찬영 관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검도관은 검도 교육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는 검도관이 단순한 체육 시설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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