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공주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구석기 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생각하고 느끼는 박물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전 구석기 생존기'라는 주제 아래 오는 8월 8일과 9일 양일간 공주 석장리박물관에서 펼쳐진다.
참가하는 어린이들은 구석기인이 되어 주거 마련, 도구 제작, 사냥 등 당시의 생존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구석기 시대 생활 모습을 탐구하게 된다. 박물관 탐색 과제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구석기 시대의 삶을 생생하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체험 프로그램 신청은 고학년의 경우 7월 27일, 저학년은 7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석장리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누리집이나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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