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천안시 청룡동 지역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성심봉사단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지역 내 사할린 동포와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보양식을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 나기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지친 주민들의 건강을 챙기고,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심봉사단은 소외된 이웃에게 꾸준한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으며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심은주 37통장은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봉사단의 꾸준한 나눔 철학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최명섭 청룡동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성심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주민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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