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제10대 횡성군의회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군정 업무 청취에 나선다. 횡성군의회는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제336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군정 운영 전반에 대한 업무 보고를 받는다.
이번 업무 청취는 제10대 의회가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하며 군정 운영 방향과 부서별 핵심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중요한 자리다.
의원들은 각 부서로부터 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과 현재 직면한 현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승남 횡성군의회 의장은 “이번 군정 업무 청취는 군의 주요 현안과 정책을 폭넓게 이해하는 뜻깊은 자리”라고 강조했다. 이어 “군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고 지역 발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향을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청취 결과를 바탕으로 횡성군의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정책 방향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