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PEDIEN] 요리 교육 프로그램 전문 기업 케이에스가 예천 지역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케이에스는 지난 7월 23일 오후 3시,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해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위기 아동·청소년에게 전달할 곰탕 300팩을 기부했다. 이번 나눔은 아이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목표로 진행됐다.

케이에스는 그간 공공기관 및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연령별 맞춤 쿠킹클래스를 운영해왔다. 이를 통해 건강한 식문화 확산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꾸준히 기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환희 케이에스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신 케이에스에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곰탕 나눔은 지역 사회 내 아동·청소년의 복지 증진과 더불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