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0대 곽재준 화동면장 취임식 개최 (상주시 제공)



[PEDIEN] 상주시 화동면의 새로운 수장으로 곽재준 제60대 면장이 취임했다. 곽 면장은 지난 7월 22일 화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취임식을 통해 면민이 주인 되는 살기 좋은 화동면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1993년 내서면사무소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곽 면장은 총무과, 회계과, 새마을체육과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쳤다. 오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2026년 화동면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된 그는 원칙과 기본에 충실한 행복하고 즐거운 행정을 주민들에게 돌려주겠다고 다짐했다.

"유서와 전통이 깊은 화동면장으로 부임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는 곽 면장은 직원들의 친절한 민원 응대와 면민 행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또한, 웃음과 인정이 넘치고 친절이 몸에 밴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여 더욱 발전하는 화동면을 만들어 나가는 데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현장 행정을 통해 지역 개발과 면정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면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곽 면장의 취임은 화동면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