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의정부시가 김원기 시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제3기 주민자치협의회와 정례회의를 갖고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지난 1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각 동 주민자치회장 15명이 참석해 주민자치 운영 관련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원기 시장은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회장단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주민자치 성장의 근간이 되는 시민 참여와 신뢰를 강조했다.
시는 앞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경청하고 주민자치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자치 정책을 적극 추진하며 시민 참여 중심의 자치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전망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