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목포어린이도서관이 전라남도립도서관이 주최한 ‘2026 찾아가는 어린이 이야기 창작소’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그림책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강희 작가가 지도하는 가운데 어린이들이 직접 그림책을 기획하고 글을 써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하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이는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증진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참가 신청은 오는 7월 8일부터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접수받는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목포어린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목포어린이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독서 활동을 넘어 아이들이 직접 이야기를 만들고 표현하는 능력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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