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목포성심요양병원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일, 산정동 라송2차아파트 경로당에서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짜장면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푸드트럭을 활용해 직접 만든 짜장면을 어르신들에게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목포성심요양병원 직원들은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하며 안부를 묻는 등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이처럼 목포성심요양병원은 2020년부터 경로당을 대상으로 꾸준히 짜장면 나눔 봉사를 실천해왔다. 오는 10일에는 산정동 일광경로당을 방문해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조정희 산정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베풀어 주시는 목포성심요양병원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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