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동명동 새마을부녀회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지난 3일, 부녀회원들은 관내 경로당 5개소를 직접 방문하여 정성껏 마련한 물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이번 나눔은 부녀회원들의 땀과 정성이 담긴 떡국 판매 수익금으로 이루어졌다. 곱창김 5박스와 김자반 5박스, 총 10박스의 푸짐한 물품이 준비됐다. 이는 여름철 어르신들의 식탁에 풍성함을 더하고 건강을 챙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성임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여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박미경 동명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동명동은 이번 나눔 활동이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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