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읍“온정클린”영광곳간 착한가게 256호점 가입 (영광군 제공)



[PEDIEN] 영광읍 중앙로에 자리한 생활 폐기물 처리 및 환경 개선 전문 기업 온정클린이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 착한가게' 256호점에 가입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온정클린은 복지 연계형 환경 개선 사업을 확대하며 지역을 더 깨끗하게, 이웃을 더 따뜻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박민서 온정클린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꾸준히 실천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 착한가게'는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에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을 지원하는 영광군 대표 나눔 캠페인이다. 이번 온정클린의 참여로 캠페인은 더욱 활기를 띨 전망이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주신 박민서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깨끗한 환경만큼이나 맑고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주신 소중한 기부는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온정클린의 이번 참여는 지역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