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전 중구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의료봉사를 펼쳤다.
지난 4일 중구 보훈회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국가유공자 어르신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중구의사회, 중구동행, 서리서리봉사단, 현대의료기, 건강보험공단 대전중부지사가 힘을 보탰다.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한 무료 진료와 함께 따뜻한 보양식이 제공됐다. 봉사자들은 국가유공자 한 분 한 분께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국가유공자분들이 더 나은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는 소외된 이웃과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향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약속하는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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