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양특례시 마두2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행정복지센터와 강촌공원에서 '나만의 멋진 부채만들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단돈 1000원의 참가비로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했으며, 각자의 개성과 창의성을 담아 부채를 직접 꾸미고 제작하는 특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다채로운 색채와 디자인 재료를 마음껏 활용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신만의 부채를 완성했다. 가족, 친구 등 지인들과 함께 참여한 주민들은 부채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공유하고 서로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생활용품을 직접 제작하는 기쁨과 더불어, 주민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끈끈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장명환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이러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 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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