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제8회 경기도 어울림체육대회 2026 (성남시의회 제공)



[PEDIEN] 성남시의회가 제8회 경기도 어울림체육대회 2026에 출전하는 성남시 선수단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23일 야탑동 W힐스컨벤션에서 열린 격려 만찬에는 성남시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오는 7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이번 대회는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한다.

대회는 보치아, 볼링, 풋살, 수영, 탁구 등 총 5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성남시 선수단은 각 종목에서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안광림 부의장은 선수단의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성남시의회는 장애인 체육 발전과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격려 만찬은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선수단은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며 메달 획득을 향한 의지를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