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광명시가 뛰어난 행정 역량을 바탕으로 2년 연속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에서 광명시는 전체 31개 시군 중 2위라는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며, 시상금 2억 원과 우수기관 표창을 함께 확보했다.
경기도 시군종합평가는 매년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정 핵심 과제와 경기도 주요 시책 등 행정 전반의 역량을 평가하는 제도다. 광명시는 이번 평가에서 총 110개 지표 중 106개 지표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 가산점을 포함해 총 100.285점을 기록하며 그룹 내 2위, 전체 시군 중 2위라는 눈부신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최근 5년간 매년 그룹 내 순위를 2단계씩 꾸준히 끌어올린 노력의 결실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성과는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모든 공직자의 헌신 덕분"이라며 "만족하지 않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역량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광명시는 시군종합평가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연초부터 평가 대응 계획을 수립하고, 부시장 주관 실적 향상 보고회와 부서별 순회 면담 등을 정기적으로 진행해 왔다. 특히 부진 지표에 대한 집중 관리와 실적 점검을 통해 평가 지표 전반의 성과 향상에 힘쓴 결과, 이러한 값진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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