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포천시 바르게살기운동 군내면위원회가 나라꽃 무궁화 가꾸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위원회는 지난 18일 군내면 직두리 일원에서 무궁화 식재지 환경정비와 병해충 방제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1분기 '나라 사랑 무궁화 심기 행사'에서 심은 무궁화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초와 병해충 방제를 통해 무궁화의 건강한 생육을 돕고, 나라꽃 가꾸기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시키려는 목적이다.
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군내면위원회 위원 15명이 참여했다. 위원들은 식재된 무궁화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해충을 방제하며 무궁화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모았다.
이주환 위원장은 "무궁화를 심는 것만큼이나 건강하게 가꾸고 보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난 1분기에 심은 무궁화가 지역의 아름다운 경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군내면위원회는 앞으로도 무궁화 식재지 관리와 환경정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나라 사랑과 공동체 의식 확산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도 전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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