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의왕시가 지역 여성 기업인들의 경영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여성기업 CEO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18일, 김성제 의왕시장과 전혜원 의왕시여성기업인협의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세미나는 '사업자가 알아야 할 2026년 세법 개정'을 주제로 진행됐다.
세미나에서는 여성 기업인들이 기업 운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최신 세제 정책 변화를 명확히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주요 세법 개정 사항과 실무상 유의해야 할 세무 지식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이날 참석한 여성 기업인들은 세법 관련 실질적인 정보 습득은 물론, 기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서로에게 든든한 지지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여성 기업인들은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짐을 새롭게 했다.
김성제 시장은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여성 기업인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세미나가 여성 기업인들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김 시장은 "앞으로도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경영, 판로, 자금 지원 등 다각적인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