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주식회사 웰포유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1,364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포함하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일상생활 지원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주식회사 웰포유는 꾸준히 건강기능식품 기부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해왔다. 이번 생필품 지원으로 더욱 폭넓은 도움을 제공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의 생활 안정과 경제적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웰포유는 2026년부터 양평군 내 소외계층을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현재까지 총 1억 231만 1150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지역사회에 전달했다. 이러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 문화를 보여준다.
김기수 대표는 “오는 7월 출시 예정인 혈당 관리 제품 ‘웰포유 더당당’과 유기농 레몬착즙 제품 등 1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역사회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강동연 관장은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히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주식회사 웰포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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