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여주도시공사가 2026년까지 '인권 S.M.I.L.E 캠페인'을 전사적으로 추진하며 인권 존중 문화 확산과 건강한 조직 문화 조성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함께 웃는 일터, 우리가 만드는 인권 존중의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인권 존중과 상호 배려의 가치를 조직 문화 전반에 깊이 뿌리내리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이미 지난 5월 인권 존중의 날을 맞아 전 직원 대상 '인권 S.M.I.L.E 캠페인 동참 서약'을 실시하며 인권 존중 문화 확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 바 있다. 또한 6월 월례조회에서는 캠페인 소개와 구체적인 실천 과제 안내를 통해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S.M.I.L.E는 △Smile △Manner △Interaction △Line △Equality의 약자로,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한 5대 실천 과제를 담고 있다. 이는 단순한 구호를 넘어 실질적인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구체적인 지침이다.
여주도시공사 김철환 사장은 "작은 인사와 배려, 존중의 실천이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드는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직원 모두가 존중받는 조직 문화 조성과 인권 경영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는 캠페인이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실천을 통해 조직 전체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임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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