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창녕군장애인생활시설이 지난 4월 7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행사인 '우리 지금, 행복 나눔 마켓'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열린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시설 이용 장애인과 지역주민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행사장에는 물품 나눔 부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맛있는 먹거리 장터, 그리고 신나는 문화 공연까지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가득했다.
특히 창녕군청소년수련관, 영산청소년문화의집, 창녕군장애인체육회, 창녕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 지역 내 여러 기관들이 협력하여 행사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새마을지도자창녕군부녀회 또한 힘을 보탰다.
문은희 창녕군장애인생활시설 원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장애인과 지역주민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창녕군 장애인 생활 시설은 지역 사회와의 끈끈한 유대감을 확인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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