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남연구원이 지난 3월 12일부터 4월 9일까지 전 부서를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이번 보고는 조직개편 이후 연구 방향과 실행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업무보고는 딱딱한 형식을 벗어나 ‘브라운백 미팅’ 방식으로 진행됐다. 점심시간을 활용해 원장과 부서 구성원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연구 기능 재정립, 정책 수요 대응형 연구 강화, 연구 성과의 정책 반영 확대 등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연구 수행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청취도 병행됐다.
전희경 충남연구원장은 “조직개편 이후 각 부서의 역할 명확화와 연구의 정책 성과 연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업무보고를 통해 연구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연구 방향과 실행 전략을 점검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충남연구원은 앞으로도 실질적인 소통과 협업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가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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