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여수시 한려동 새마을회가 2026 여수 세계 섬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지난 25일, 여수엑스포역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 캠페인을 펼친 것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한려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자협의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했다. 엑스포역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섬 박람회를 알리는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직접 전달하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유방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섬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관심과 열기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한려동 새마을회도 앞장서 홍보활동에 나서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한려동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섬 박람회 붐업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5월까지 매주 1회 이상 여수엑스포역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2026년 여수 세계 섬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노력이 계속될 전망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