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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라남도지회 진도군지부가 지난 20일 제31회 정기총회를 열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총회에는 외식업 지부 대의원 약 80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역사회 발전과 외식업 활성화를 위한 여러 현안을 논의했다.
총회에서는 외식업소 자녀 장학금 전달, 음식문화개선 실천 우수업소 표창 등이 진행됐다. 2026년 주요 사업계획 승인도 이루어졌다.
특히 이날 '안전한 위생관리 및 친절서비스 실천', '바가지요금 근절' 등을 결의하며 지역 외식문화 개선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진도군지부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도 잊지 않았다. 환경미화원들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진도군에 기탁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한 것이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현장에서 근무하는 환경미화원들의 작업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진도군 외식업중앙회의 이러한 노력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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