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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평창군 대화면 백석회가 지난 24일 대화면사무소에서 2026년 제2회 회의를 열고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특히 봄철 산불 예방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됐다.
40여 명의 백석회 회원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주요 안건으로 봄철 산불 대책 기간 운영, 시가지 대청소 추진 등이 다뤄졌다. 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제54회 대화면민 체육대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일정 안내 등도 함께 논의됐다.
회의에서는 봄철 산불 대책 기간 동안 불법 소각 행위 금지와 산불 예방을 위한 주민 홍보 협조가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기관 단체 간 협력을 통해 안전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모아졌다.
전원표 백석회장은 “봄철은 산불 예방과 각종 행사 준비가 겹치는 중요한 시기”라며 기관 단체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회의에서 공유된 사항들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각 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대화면은 이번 회의를 통해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백석회를 중심으로 기관 및 주민 간의 소통을 더욱 활성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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