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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함평군 신광면이 새봄을 맞아 쾌적한 마을 환경을 만들기 위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신광면 남녀의용소방대원, 주민자치회 회원, 면사무소 직원 등 총 7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신광면은 지난 23일부터 31일까지를 '새봄맞이 일제대청소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쓰레기 무단 투기 취약 지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특히 생활쓰레기 수거와 더불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25일에는 남녀의용소방대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서혜련 신광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새봄맞이 일제대청소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26일에는 주민자치회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대청소를 진행했다. 신광면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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