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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서천군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4일 1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취약계층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2026년 신규 특화사업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기존 사업을 재정비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신고 교육도 진행했다.
회의 후에는 지사협의 대표적인 특화사업인 ‘계절밥상’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계절밥상’은 서면지사협이 분기마다 추진하는 사업이다.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하여 계절에 맞는 음식을 전달하고, 생활 실태를 살피며 정서적인 안정감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계절밥상’에서는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 반찬을 전달하며 건강 상태와 필요한 지원은 없는지 꼼꼼히 확인했다.
서면지사협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30가구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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