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새마을운동 지회와 함께 봄꽃으로 화사하게 변신

남정교 회전교차로 및 합천댐 물문화관 주변, 금잔화·마가렛 등 봄꽃 식재로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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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새마을운동 합천군지회, 아름다운 합천가꾸기 봄꽃 식재 실시 (합천군 제공)



[PEDIEN] 새마을운동 합천군지회가 3월 24일, 합천읍 남정교 회전교차로와 합천댐 물문화관 주변에서 봄꽃 식재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아름다운 합천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성철 지회장을 비롯해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남정교 회전교차로 일대와 물문화관 주변으로 나뉘어 작업을 진행했다. 40여 명은 남정교 회전교차로에서, 10여 명은 물문화관 주변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이들은 기존의 겨울꽃을 제거한 후, 금잔화, 마가렛, 비올라 등 다채로운 봄꽃을 심었다. 식재 후에는 관수 작업까지 꼼꼼히 진행하며 봄 경관 조성에 힘을 보탰다.

정성철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장은 "이번 봄꽃 식재를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밝고 활기찬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합천군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새마을운동 합천군지회는 앞으로도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아름다운 합천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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