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남면 노인회, 2026년 정기총회 열고 발전 방향 논의

경로당 회장 등 80여 명 참석, 노인 복지 증진 위한 다양한 의견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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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선남면 노인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성주군 제공)



[PEDIEN] 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 선남면 노인회가 지난 3월 24일 선남면복지회관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경로당 회장 등 8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결산 보고와 2026년 사업 계획이 발표됐다. 경로당 운영에 대한 건의와 경로당 활성화 방안 등 어르신들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됐다.

이상현 노인회 부회장은 정기총회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회원들과 함께 지난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노인복지 증진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시는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조익현 선남면장도 총회에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다. 조 면장은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헌신해 주시는 노인회 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소통하며 요구 및 건의사항을 파악하고 세심히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선남면 노인회는 2026년 사업 계획을 확정하고,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었다. 앞으로 선남면 노인회의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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