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성주군자원봉사센터가 가천면 창천1리 경로당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동식 빨래방은 어르신들의 대형 빨래를 지원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창천1리 어르신들은 빨래를 맡긴 후 성주군에서 주최하는 '참한별 온동네 스무바퀴' 활동에 참여해 종이공예를 즐겼다.
깨끗하게 세탁된 이불을 받아 든 어르신들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집으로 향했다. 빨래방 사업은 대형 빨래에 대한 주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수경 가천면장은 봉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올해도 지역민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주군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빨래방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