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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최근 발생한 대전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대전시청 합동분향소를 찾았다.
이번 방문은 인접 지자체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참사에 대한 깊은 애도의 표시다. 충남도 차원에서 사고 수습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전달하기 위함이다.
김 지사는 분향소에서 헌화와 묵념을 마쳤다. 이후 현장에 머물던 유가족들을 만나 위로의 뜻을 전했다.
김 지사는 “화재로 안타깝게 희생되신 분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말했다. 갑작스러운 참사에 비통함을 금할 수 없다는 심정을 밝혔다.
그는 유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부상자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했다.
김 지사는 다시는 이러한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한 원인 규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장의 안전을 다시 세우는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뒤따라야 한다고 덧붙였다.
국민 안전은 국가와 사회가 책임져야 할 몫이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러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현장을 점검하고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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