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진안군 취약계층에 생필품 140박스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에게 라면, 햇반 등 8종 꾸러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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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전북은행, 진안군에 취약계층 위한 따뜻한 나눔 전달 (진안군 제공)



[PEDIEN] 전북은행이 진안군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전북은행은 라면, 햇반, 물티슈 등 8종으로 구성된 생필품 꾸러미 140박스를 진안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은 전북은행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전북은행 최종구 부행장과 강태호 진안지점장이 전달식에 함께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생필품 꾸러미는 진안군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북은행 측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경영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전북은행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전북은행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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